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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admin) 시간 2019-06-19 12: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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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종 영웅 캐릭터 등장 ‘눈길’ … 성장과 전략, 자동전투 결합 ‘묘미’

 

[지령 755호 기사]
● 장   르 : 모바일 수집형 RPG
● 개발사 : Pailedi Entertainment
● 배급사 : 드림플레이게임즈
● 플랫폼 : 안드로이드OS, iOS
● 출시일 : 2019년 6월 19일 출시


국내 모바일게임 유저들에게 자신만의 ‘삼국지’ 역사를 쓸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관련해 드림플레이게임즈는 Pailedi Entertainment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게임 ‘무쌍삼국지’를 6월 19일 국내 오픈 마켓에 출시한다.
‘무쌍삼국지’는 시공을 초월해 삼국시대로 타임슬립한 주인공이 ‘삼국지’ 영웅들과 난세를 평정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수집형 턴제 RPG다. 특히 개성 넘치는 명장들이 카툰 렌더링 풍의 SD 캐릭터들로 구현되면서, 유저들의 수집욕구를 한껏 자극한다.
이와 함께 ‘무쌍삼국지’의 백미는 다양한 전략적 요소와 간편한 게임성의 절묘한 결합이다. 이에 따라 진영과 직업, 인연 특성을 기반으로 전투력 향상이 가능하고, 미접속 시에도 ‘대리 진행’ 기능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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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삼국지’는 지난 5월 27일 국내 사전예약에 돌입한 이후,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최근 ‘삼국지’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한데다, 이미 출시를 마친 중화권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다양한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드림플레이게임즈가 국내 퍼블리셔로 나섰다는 점도 기대감을 높이는 대목이다.

군단을 결성하라
‘무쌍삼국지’의 최대 매력은 단연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삼국지’ 명장들로 자신만의 팀을 꾸릴 수 있다는 점이다. 
우선 많은 원작 팬들이 사랑해마지않는 유비·관우·장비 삼형제부터 조조, 손권, 제갈량, 사마의, 주유, 여포, 조운, 마초, 동탁, 장료, 초선 등 100여 종이 넘는 영웅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카툰 렌더링을 통해 깜찍한 외모의 SD 캐릭터로 등장하는 만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영웅들의 매력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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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시작되면 만두를 좋아하고 낚시를 즐기는 한량 주인공이 된 유저는 ‘삼국지’ 세계로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 초기 튜토리얼에 따라 플레이 방법을 익히면, 본격적으로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며 ‘삼국지’ 무장들을 자신의 세력에 합류시켜야 한다. 영웅 획득은 플레이 도중 획득한 무장조각을 활용하며, 상점에서도 특정 무장조각을 구매 가능하다.
더불어 게임 진행을 통해 주인공 캐릭터도 영웅과 마찬가지로 꾸준한 성장에 힘을 쏟는 것이 중요하며, 일정 레벨을 넘어서면 의상을 통해 독특한 개성을 뽐낼 수도 있다.


끊임없이 싸워볼까
영웅들을 모으고 난세 평정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면, 다음 단계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성장’과 ‘전투’다.
‘무쌍삼국지’의 기본 성장 시스템은 영웅의 레벨업·진급·장성, 장비의 강화·제련·진급, 펫의 승급을 손꼽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유저는 메인 스토리 외에도 일일 퀘스트, 업적 퀘스트를 수행하고 경험치와 보상을 쌓아나가야 한다. 즉, 꾸준한 플레이가 기반이 돼야 강력한 세력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함께 진영이나 후궁 역시 유저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요소다. 먼저 위·촉·오·군 등 4개 진영에 소속된 무장과의 인연을 활성화시키면 속성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미션을 통해 만난 미인들을 후궁으로 책봉한 뒤, 총애와 선물로 호감도를 높이는 경우에도 속성 보너스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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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장에 나가기 전, 영웅들의 특성을 고려한 진형 설계도 승리 가능성을 높여주는 열쇠다. 각 영웅들은 공격·방어·보조·제어 등 4가지 직업을 지니며, 직업별 상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진형 전략을 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무쌍삼국지’는 일상생활에서 바쁜 유저들을 위한 간편 시스템 ‘대리 진행’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던전 내 ‘자동 전투’ 외에도 던전 이동과 보상 획득, 월드보스 전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경향게임스=정우준 기자]

출처 : 경향게임스 (http://www.khga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77​)